인쇄 전 작업 & 최종 원고
도련, 해상도, 폰트, PDF 출력까지, 디자인 파일을 인쇄 가능한 최종 원고로 완성하기
- 대상 독자
- 設計師・印務人員・品牌方
- 出血
- 解析度
- Illustrator
- Canva
- 送印規範
- 字體
- 檔案輸出

명함 사이즈와 인쇄 규격 완벽 이해하기: 디자이너와 인쇄 발주 담당자를 위한 필독 가이드
대만 명함 표준 사이즈는 90x54mm이지만, 세부 사항에 함정이 있습니다. 도련(Bleed), 안전 영역, 색상 모드를 정확히 이해해야 디자인을 완벽하게 구현하고 불필요한 재인쇄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. 10여 년간 업계 현장에서 경험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쇄 전 꼭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들을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

재단 여백과 안전 여백: 인쇄 파일에 얼마나 남겨야 잘리지 않을까
디자인 경력 10년이라도 흰 여백 잘림 한 번은 경험하게 마련이다. 차이는 몇 번 겪고 나서야 교훈을 얻느냐일 뿐. 이 글에서는 재단 여백과 안전 여백을 한 번에 완전히 정리하고, 파일 전달 전 자가 점검법까지 담았다. 이걸 읽으면 인쇄기에 올려도 날벼락 맞을 일이 없다

모니터에서 선명했던 초록, 인쇄하면 왜 탁해질까? CMYK와 RGB 한 번에 정리
같은 이미지인데 모니터에서는 선명하고 풍부하게 보이던 색이 인쇄물로 나오면 한 톤 어둡고, 초록은 탁해지고, 핫핑크는 죽어버린다. 이건 디자인 초보자라면 거의 누구나 겪는 함정이다 현장과 클라이언트 대응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발색 원리부터 출력 설정, 소프트 프루핑의 포인트까지 한 번에 풀어낸다. 읽고 나면 어떻게 피해야 하는지 바로 알 수 있다

명함 디자인 완성 후, 어떻게 파일을 넘겨야 인쇄 사고가 안 날까?
명함 디자인을 끝냈다고 바로 인쇄할 수 있는 건 아니다. 도련이 빠졌거나, RGB를 썼거나, 글자를 아웃라인 처리하지 않았다면 인쇄소에 넘기는 순간 문제가 터진다 이 글에서는 완성 데이터부터 인쇄 의뢰까지 해야 할 일을 한 번에 정리한다. 그대로 따라 하면, 화면에서 본 것과 거의 같은 결과물을 받을 수 있다

대만에서 자주 쓰는 포스터 크기, 어떻게 고를까? A0/8K/4K 인쇄 규격 한번에 정리
포스터 작업 전 가장 걱정되는 건 사이즈 실수 — 한 번 다시 만들면 시간과 돈이 동시에 날아간다 수년간 생산 현장과 고객사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, 대만에서 가장 많이 쓰는 포스터 크기, A 시리즈와 전지 분할 방식(개수)의 차이, 도련 및 해상도 규격을 한번에 명확하게 정리했다. 파일 넘기기 전에 스펙을 미리 맞춰두자

DPI와 PPI의 차이는? 인쇄 파일은 몇 dpi여야 선명할까
'화면에서는 분명히 선명하게 보이는데, 왜 인쇄하면 흐릿할까?' 디자이너와 구매 담당자가 가장 많이 빠지는 함정입니다. 이 글에서는 DPI와 PPI의 본질적인 차이, 인쇄에서 300dpi가 기준이 된 이유, 그리고 파일 전달 전 가장 간단한 자가 점검법을 한 번에 설명합니다. 인쇄 후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도와드립니다

벡터 이미지와 래스터 이미지의 차이는? 로고에 벡터 파일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
인쇄소에서 매번 '벡터 파일'을 요청하는데, 도대체 무엇이 다를까요? 간단한 판별법으로 내 파일이 래스터인지 벡터인지 구분하고, 로고·도무송·박 작업에 벡터가 필수인 이유를 이해해 픽셀 깨짐의 당황스러운 상황을 방지하세요